위 영상은 유튜버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가 맷 월시의 '여자'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다큐를 리뷰한 영상이다. 누구나 자신을 '여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게 실수라면? 위 영상은 현 시대의 트렌드인 '정치적 올바름'에 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
남성 호르몬이 남자의 약 8% 밖에 흐르지 않는, 전완근이 약해 뚜껑따기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그러면서도 동시에 사랑스러운 자녀들은 건강하게 키워내는 '인간 여성'을 여자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회가 인류의 '실수'인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미국의 1946년 조사에서 자신을 성 소수자라 답한 사람은 0.8%, 부머 세대에서는 2.6%, X세대가 4.2%, 밀레니얼이 10.5%, Z세대는 20.8%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가게 된다면, 2054년엔 모두가 성소수자가 됩니다." 빌 메이어 LGBT Identification in U.S.
Ticks Up to 7.1% The percentage of U.S. a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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