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ly, 짧게 글을 처음 쓸 때 나는 무조건 길게 쓰려고 노력했었다. 내가 처음으로 진지하게 글을 쓴 것이 수시에 들어가는 자소서를 쓰기 위함이었기 때문이다.
자소서 작성 요령을 배울 때, 최대 입력 글자인 1500자를 꽉 채워야 예의라고 배웠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게 틀렸음을 깨달았다.
긴 문장은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1100자만 쓴 것보다 꽉 채운 것이 입학 사정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주기는 한다.
하지만 좋은 인상은 글자 수로만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제는 특정 숫자를 채워서 글을 쓸 필요가 없다.
그러니 짧게 쓰는 연습을 하자. Easily, 쉽게 내 글을 읽는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다.
중학생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적어야 한다. 만약 남들이 이해하기 쉽게 쓸 수 없다면, 본인은 그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문장을 쉽게 쓰려는 노력을 하라. Divide, 나누어서 넓은 여백의 공간은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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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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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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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위 3%의 글쓰기 실력을 얻는 자청의 4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