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 문장을 읽어주세요. 무작정 스크롤 하시면 후회합니다.
분명히 이련 이야기를 질색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 글에는 제가 진짜로 아쉽고 부끄러워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라고 시작하려다가 말았다. 내가 진짜로 부끄러워하는 아쉬운 점은 개인적인 메모장에만 남겨두려 한다.
내 닉네임은 누군가가 나를 특정할 수도 있는 닉네임이기 때문에 익명성이 그리 높지 않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을 읽는 분들 대다수는 이런 내용을 불쾌해 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그냥 평범하게 가보려 한다. 이번 3일차 초사고 챌린지 주제는 아래와 같다.
[초사고 글쓰기 챌린지 3일차] 자신에 대해 가장 좋아하는 점 3가지와 가장 싫어하는 점 3가지를 적고 각각에 대해 그 이유를 생각해보자. _내가 싫어하는 점들_ 1.
새로운 자극을 찾아서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한 게임에 6개월 이상 매달렸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금세 질려 하고, 다른 재미를 찾아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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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고글쓰기챌린지
원문 링크 : ...라고 시작하려다가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