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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이 부자가 된다

 이상한 사람이 부자가 된다

우리 사회는 계층 사회이기 때문에 부자란 비정상적인 범주에 속하는 것이다. 삼각형의 계층 구조에서 가장 작은 윗부분만 차지하지 않는가?

그걸 알고도 남들 다 하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건 바보다. 내가 주식을 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것이 "남들 다 사니까 나도 산다"라는 마인드로 하면 개털린다는 것이었다.

앞으로 나는 '대충 남들처럼이 아닌 제대로 알고' 비정상적으로 '돈'을 추구할 생각이다. 20대 초반의 대학생이 전세갭투자를 고민한다. 이게 정상인가?

채굴기 운영하려다 7000만원 날렸다. 이게 정상인가?

부자 되겠다고하면서 이렇게 글쓰고 있다. 이게 정상인가?

심지어 이걸 군대에서 쓰고 있다. 남들처럼 군생활 동안의 시간을 그냥 날리는 게 아깝단다.

비정상적이다. 중학생 때의 내가 비정상적인 이상을 추구하여 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이 되었듯이, 지금의 나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내 뇌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앞으로도 '평범한 사람들은 하지 않는 행동'들을 할 것이다....

# 2일차 # 글쓰기 # 내적인글쓰기 # 초사고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