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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용과 함께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용과 함께

용이 있는 다리. 다리 끝에 두 마리씩 총 네 마리의 동상이 있음.

강물은 그리 많지 않음 유럽의 다리 어디에나 있는 사랑의 자물쇠 아침을 먹은 곳 1일 1 생맥주. 옆에 레모네이드는 설탕이 하니도 안 들어간 맛.

푸니쿨라 타러 가는 길에 만난 음수대. 성에서 제일 먼저 맞이해준 용.

예비 문들로 가득한 방. 죄수를 가둬두던 감옥.

안에서 영상과 음성이 나옴.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 정말 부러움.

성 위에서 보이는 류블랴나 시내. 또 만난 용.

이른 저녁으로 먹은 생맥주. 루마니아 맥주도 독일 맥주만큼 맛있음.

빵이 정말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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