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역행자>Part4. 뇌 자동화

 <역행자>Part4. 뇌 자동화

자의식을 해체하고, 정체성을 형성하고, 유전자의 오작동마저 극복해냈다면 이젠 '뇌 자동화'의 차례입니다. 자청님이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깨달았던 것 중 하나가,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다독, 다작, 다상량'을 한다는 것입니다.

다독: 많이 읽는 것 / 다작: 많이 만드는 것 / 다상량: 많이 생각하는 것 여기서 착안해서 자청님은 이론을 하나 만드셨습니다. 뇌 최적화 1단계 : 22전략 22전략은 책 읽기와 글쓰기를 하루에 2시간씩, 2년을 하라는 의미입니다.

글쓰기와 책 읽기는 운동의 코어 근육 단련과 비슷합니다. 코어 근육을 단련해 놓으면 후에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도움이 되듯, 뇌의 코어도 단련을 해놓으면 어떤 일이든 더 빠르게, 정확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언뜻 보면 정말 간단해 보이지만 놀고 싶고, 쉬고 싶은 욕구를 꾹 참고 하루마다 1~2시간씩 책을 읽고 글을 쓰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공으로 나아가는 발판으로 생각한다면, 이것만큼 쉽게 성공에...

# 뇌 # 역행자 # 자기계발서 # 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