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오픈베타 2일차 베타에서 진행되는 스토리가 16레벨로 마무리 되었다 - 지인들은 20레벨, 25레벨까지도 달성했다는데, 그렇게까지는 시간이 없었다 ㅠㅠ 모든 스토리에는 꼭 한 명씩 있는 암적인 존재 - 느그들이 없으면 시련이 오질 않나벼 ... 오프닝 씬에서 무섭게 등장했던 늑대가 우리 편이었다는게 소오름- 근데 너 누구?
프랍 모델링 하나하나에 진심인 블리자드.. 글카가 고사양이면 더 디테일했을라나 ㄷㄷㄷ 역시 디아는 밤에 헤드셋끼고 불끄고 해야 제 맛!
정예몹에 아이콘이 붙어있다, 정발되면 공략도 잘 나오겠지만 아직 한글화가 덜 되어있어서 그냥 아몰랑 뚜까패기 전설템은 요론식으로 요따구로 드랍되구여 네네, 투구먹었어여 거의 마지막을 향해 가는듯 사운드를 크게 하면 악마들이 나다니는 소리가 들림 - 근데 홍보영상에서는 지형물을 이래저래 활용했던 거 같은데 그 정도까지는 아닌듯함 디아블로4는 피로 시작해서 피로 끝나는 듯하다. 보스도 피로 뭉친 연체동물...?
쟈크인가? ...
원문 링크 : 디아블로4 오픈베타 16레벨로 마무리 짓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