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동화 힐링캠프를 다녀왔어요.. 코로나로 인해 실내에는 갈 수가 없으니...
밖으로 만 다니는 요즘이네요.. 동화 힐링캠프는 글램핑으로 유명하지만, 숙박을 하지 않아도 내부에 있는 시설을 이용하고, 동물을 볼 수 있게 해 놨습니다.
특히 토끼와 다람쥐를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먹이를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토끼 먹이를 주는 곳은 많이 있지만 다람쥐를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더라고요.
또 앵무새.... 미어캣...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 나들이 삼아 가볼만해요..
동화 힐링캠프에 입구에서 온도 체크를 하고 간단히 방명록을 작성해요.. 그리고 입구를 지나 입장을 합니다.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앵무새 카페이고 그 뒤쪽으로 다람쥐 마을이 있어요... 우리는 숙박을 하지 않아서 글램핑장까지는 가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보니 부지가 엄청나게 넓네요... 앵무새 카페를 지나면 바로 다람쥐 마을이 나와요..
저기 보이는 구조물 안에 다람쥐와 토끼...
원문 링크 : 파주 가볼 만한 곳.... 동화 힐링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