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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생각나는 바삭한 감자전 감자채전

 비오는날 생각나는 바삭한 감자전 감자채전

안녕하세요~~ 더여유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네요~~ 5시쯤 되니 6살 아들이 저녁 메뉴가 뭐냐고 묻네요!!

매끼마다 메뉴를 궁금해해요!!ㅎ 비도 내리니고 하니~~ 고소한 전이 생각나더라구요~ 마침 집에 감자가 많아서~~ 오늘 저녁은 간단히 "감자전" 으로 정했어요^^ 감자를 갈아서 만드는 것보단 채로 썰어서 굽는걸 더 좋아해서 채 썰어서 만들었어요!!

가늘게 채 썰어서 소금이랑 부침가루 아주 조금 넣었어요!! 기름 넉넉히 두르고 중간불에서 바삭하게 구워요^^ 와!!

색깔이~~ 먹음직^^ 노릇노릇 아주 맛있게 익고있네요!! 맛있게 구워졌어요^^ 전은 막걸리랑 먹어야하는데~~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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