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기가 벌써 7일차 네요... 이제 거의 다 왔어요...다들 화이팅 입니다.
네가 남을 비판 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이런건 생각해라.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네가 가졌던 그런 유리한 처지에 있지 못 하다는 것을..!
소설 위대한 개츠비는 이런 문구와 함께 시작합니다.(전 기억이 잘...ㅜㅜ) 남을 비판하기는 쉽습니다.
남의 작은 실수, 잘 못을 확대 해석하고 손가락질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남을 비판함으로 써 자신은 우월감을 느끼기도 하고, 자신의 말이 정의라는 생각을 가지고 남을 깍아 내리게 되죠..
하지만 우리는 남을 비판하고 평가할 권리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남을 비판 할 자격이 없죠..
왜냐하면 사람은 완..........
오늘 일기 7일차...이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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