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두꺼운 책이다...무려 740P....참고 문헌을 빼면..686P 분량이다...보통 책의 2권 분량 정도 되는 것 같다.일단 책은 무겁다....두꺼우니까.......책은 아주 아주 먼 옛날 빙하기가 끝이 나고...아프리카에서...시작된 인류에 대해서 부터 시작한다.그리고 큰 물음에서 책을 시작한다.뉴기니 (지금은 파프아뉴기니)에서 만난 정치가의 물음...아래와 같은 어려움에 답하기 위해 책을 시작 한다고 한다."당신네 백인들은 그렇게 많은 화물(현대 문물)들을 발전시켜 뉴기니까지 가져왔는데...어째서 우리 흑인들은 그런 화물들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여기까진 좋았다...빙하기를 끝으로 문명이...아니 사람이라고 할 만한..........
1) 총, 균, 쇠....는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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