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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브라운 스톤(우석)

 부의 인문학-브라운  스톤(우석)

저자는 부동산 카페에서 꽤나 오래전 부터 글을 올렸고,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예전 우석이란 닉네임의 글을 읽고도, 아무 느낌도 받지 못했으며....

그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관심 조차 없었다. 그래서...지금의 와서 많은 후회가 남는다.

그때 조금 관심있게 그의 글을 읽었더라면.....그랬다면...지금보다 더 괜찮은 선택을 하면서 살았을 텐데....지금보단 삶이 더 좋아졌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자본 주의 세상이다.

내가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세상은 변화 하지 않는다. 사유재산이 인정이 되고, 내가 가진 돈으로 뭘하던 자유가 보장되는 세상이다.

게임에도 법칙과 방법이 존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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