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 속 사람들이 왜 이렇게 행동 할까 했던 문제들을 쉽고 재밌게 간접적으로 볼 수 있었던 책 이였다. 다른 심리학 책과는 달리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예를 들어 설명 했으며, 어려운 용어나 전문적인 용어는 보기 어려웠다.
그래서 더 눈에 익고, 이해가 쉽게 됐던 것 같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이해가 쉽고 눈에 잘 들어 왔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이다.
아마 이 책을 읽고 일상 생활에서 어려웠던 부분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부분은 자신이 느끼는 대로 본인의 몫으로 남겨 놓은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했다. 책에는 회사생활, 사람들 관계, 부부 관계 등 일상 생활 전반에 대한 일을 설명하는데....
읽으면선..........
살아가는데 가장 많이 써먹는 심리학 - 지루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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