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을 성장의 계기로, 개인심리학에서 찾은 나의 변화 개인심리학이란 아들러가 창안하고, 아들러의 이론을 따르는 후계자들이 발전시킨 상담 심리학을 의미한다. 초기 정신역동적 심리치료에 기여한 아들러는 정신분석 모임에서 프로이트와 함께 정신분석을 연구하였다.
아들러는 인간을 전체적으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해 자신의 이론을 개인의 분리 불가능성, 즉 나눌 수 없는 전체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개인심리학에서 열등감은 개인이 상황에 원활하게 적응하지 못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했을 때 나타나게 되는 무능력함에서 생긴다.
동기유발의 근거로 작용할 수 있고, 연습과 훈련을 통한 보상에서 노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들러는 자기완성을 위한 필수적인 요건으로 열등감을 제시하면서 열등감을 긍정적으로 간주하였다.
또한, 주어진 문제를 사회에서 유용한 방식으로 해결하기에 충분하게 강하지 않은 사람이 가지는 특성이라고 말하였다. 본인이 육아를 하면서 집에 있으니 문득 '나는 앞으로 뭘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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