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작은 배려

 모두를 위한 디자인,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작은 배려

보편적 디자인이란 '유니버설 디자인'이라고도 불리며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이라고도 불린다. 연령, 성별, 국적, 장애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축, 환경, 서비스 등을 계획 및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를 위하여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배리어 프리 디자인과 구별될 수 있다. 그러나 보편적 디자인은 배리어 프리 디자인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으며, 보다 더 많은 이용자를 고려하는 것으로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보편적 디자인의 사례로는 DDP를 생각해 볼 수 있다. DDP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넓고 깨끗한 인상을 주는 장소를 주의 깊게 살펴보면, 지하철과 DDP가 연결되는 길과 내부 통로에 유모차, 휠체어가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경사로를 적용하든지 펜스 레인이 끊이지 않도록 연결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요소 하나하나가 핸디캡을 배려한 보편적 디자인의 사례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