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도입으로 인한 복지 분야 일자리 감소 우려와 대응 방안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면 복지 인력이 인공지능으로 일부 대체되어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비단 복지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문제이며, 인공지능을 통해서 자원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유휴 인력을 인공지능의 일 처리를 감독하거나 반드시 대면으로 진행해야 하는 일을 수행하도록 만드는 등 전반적으로 인력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일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는 서비스의 특성상 인공지능이 일정 부문은 몰라도 완전히 사회복지사들을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추가적인 나의 의견 예전에 복지 관련 봉사활동을 할 때 현장에서 사회복지사 한 분과 이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어요.
그분은 "업무량이 너무 많아 늘 시간에 쫓기는데, 간단한 행정이나 정보 수집을 인공지능이 도와줄 수 있다면 그만큼 사람을 돌보는데 더 집중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