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남자는 가오다.
근데 가오는 생각보다 이상한 데서 발동한다. 어느 날 갑자기 집에서 에이드 하나 만들어 먹고 싶어졌다.
카페에서 사 마시면 6천 원이다. 두 잔 마시면 점심값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내가 만들면 되지 않나?”
그 순간 믹서기가 필요해졌다. 그래서 검색을 시작했다.
샤크 닌자 믹서기. 유명하다.
성능 좋다. 근데 문제가 있다.
크다. 엄청 크다.
부엌에 두면 거의 전자레인지 하나 더 놓은 느낌이다. 그리고 가격도 가볍지 않다.
그래서 생각했다. “아… 이건 좀 부담인데.”
그래서 결국 소형믹서기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그렇게 선택한게 라쿠진 텀블러믹서기다.
말 그대로 미니믹서기다. 작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다. 소형믹서기 미니믹서기 라쿠진 텀블러믹서기 소형믹서기 미니믹서기 라쿠진 텀블러믹서기 소형믹서기라 휴대성이 진짜 좋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이다.
손에 들면 거의 텀블러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