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건 굳이 안 해도 되지 않나?” 싶은 것들이 있다.
왁싱이 그랬다. 특히 이마.
그냥 살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다. 근데 어느 날 사진을 찍었는데 이상하게 이마가 눈에 들어온다.
앞머리 내렸을 때는 괜찮은데 가르마 타거나 머리 올리는 순간 3자이마 라인이 생각보다 존재감이 있다. 이게 뭐냐면 얼굴 전체 느낌을 은근히 바꿔버린다.
그래서 처음으로 결심했다. “이거 한 번 정리해보자.”
바른왁싱 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3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서 간 곳이 바른왁싱 영등포점. (영등포 왁싱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그곳) 영등포 브라질리언 왁싱으로도 유명한 곳이라 처음인데도 믿고 방문했다.
바른왁싱 영등포점 바른왁싱 영등포점 처음이라 좀 긴장했는데 솔직히 처음이라 좀 긴장했다. 왁싱 = 아픔 이 공식이 머리에 박혀 있어서 들어가기 전까지 괜히 마음의 준비했다.
근데 막상 들어가니까 분위기 깔끔하고 응대도 편하게 해주셔서 긴장감이 좀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