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먼스 갔다가 근처 갈만한 카페를 찾는데 완전 취향 저격인 카페를 발견했다. 더 커먼스에서 200m 정도 떨어진 BENKOFF라는 작은 카페!
왜 개취나면 일단 개가 막 그려져 있고 개가 반겨준다!! 넘무 기여운 닥스훈트들 뭐 대충 이름이 빌리 바비 이랬던 것 같은데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빨이 간지러운지 엄청 물어댄다.
너무 작고 소중.. 카페는 아주 작아서 테이블이 3~4개 정도 밖에 없지만 햇살도 잘 들어오고 인테리어도 좋았다.
#BENKOFF메뉴 에스프레소 바답게 여러 종류의 원두가 있었다. 디카페인도 있어서 디카페인 마실까 했는데 65바트, 약 2,600원이나 비싸져서 포기했다.
나는 토피 커피(TOFFEE KOFFEE)를, 친구는 암파와(AMPHAWA)를 주문했다. 한쪽에는 판매중인 시리얼이 쌓여 있었다.
커피 기다리는 동안 안고 있었는데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테이크아웃 컵에는 이 두 멍멍이들이 그려져 있다.
커피 내리러 가는 길인 듯 오른쪽이 토피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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