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그 중 무역에서 화물의 운송 방식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선적 절차다. 특히, 해상운송에서는 FCL(Full Container Load)과 LCL(Less than Container Load) 방식에 따라 선적 절차가 전혀 다르게 진행된다.
따라서, 담당자나 기업의 역량에 따라 일정 지연, 비용 낭비, 심지어 클레임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무 중심으로 FCL과 LCL의 선적 흐름을 비교 분석하고, 수출자 입장에서 주의해야 할 포인트까지 정리하고자 한다.
FCL vs LCL(출처: ChatGPT 이미지 생성) FCL 선적 절차: 깔끔하고 직선적인 흐름 이설아빠 FCL(Full Container Load)은 전체 컨테이너를 단일 화주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선적 절차가 비교적 단순하고 명확하게 진행된다. 1. 선사 또는 포워더에게 선적 의뢰: 수출자는 먼저 선사 또는 포워더와 계약을 체결하고 선적 스케줄을 확정한다.
직접 선사와 계약하면 더 낮은 운임이...
원문 링크 : FCL vs LCL, 해상운송 선적 절차 완전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