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세계 인구는 약 82억 명에 도달하였다. 이 중 TOP 5 국가인 인도,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파키스탄이 차지하는 인구 비중은 무려 46%에 달한다.
한 국가의 인구수는 그 자체로도 엄청난 잠재 시장임을 의미하며, 노동력, 내수 기반, 글로벌 가치사슬 내 역할까지도 좌우한다. 특히, 인도와 중국은 각각 14억 인구를 넘기며 단순한 ‘인구 대국’을 넘어 ‘경제 대국’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구 기준 글로벌 TOP 5 국가의 경제 지표를 중심으로, 각국을 글로벌 비즈니스 관점에서 경제적 영향력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1. 인도(14.6억 명): 인구 최대국에서 경제 성장률 최대국으로 이설아빠 총인구: 약 14억 6,387만 명 GDP: 4조 1,870억 달러 (세계 4위) 경제성장률: 6.5% 1인당 GDP: 2,934달러 TOP 5 국가 중 1위인 인도는 2023년 중국을 추월하며 세계 최대 인구 국가로 올라섰고, 2025년에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