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도 끝이 났다. 이제 3개월 뒤면 2023년...
시간 정말 빠르다. 최근 일도 많고 너무 피곤해서 블로그도 대충대충 만성 피로를 달고 사는 것 같다. 9월 26일 갬성 카페 야밤에 갬성 카페 차려서 따뜻한 차와 디저트를 먹고 출근을 위해 취침 출근하기 정말 싫은 월요일 꾸역꾸역 출근 점심은 육개장 수제비 맛은 그냥저냥 먹을만 했다.
저녁은 퇴근하고, 필라프를 시켜먹었다. 2개 시켰는데, 1개당 양이 엄청 많았다. 평소에는 파스타 + 필라프로 시켜서 많은 줄 몰랐는데, 필라프만 시키니 양이 많았다.
배 터질 것 같지만, 재활용하는 날이라서 재활용을 하고 노브랜드에 가서 장을 보고 왔다. 9월 27일 대한민국 vs 카메룬 또 출근 오늘 점심은 옆자리에 과장 님이 같이 먹자고 해서 같이 먹었다. 점심으로 돼지갈비를 냠냠 사진은 찍지 못했다.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저녁은 오랜만에 치킨 대한민국 vs 카메룬 국대 경기를 보면서 먹었다.
경기는 1: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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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저 20220926 - 202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