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르륵 오는 오늘 고양이처럼 집에 박혀서 내리는 비를 보며 느긋하게 보냈다. 점심은 간단하게 볶음짬뽕으로 해결하고 수원어린이교통공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70 머리 자르러 밖에 살짝 다녀온게 하루 일과 전부다.
저녁은 오랜만에 회 한 접시 여름에는 회를 먹지 않는 주의라서 여름이 오기 전 부랴부랴 먹었다. 내일도 비 예보가 있는데, 대전에 가야한다.
비가 조금만 덜 내리기를... 대전 가서 성심당 빵이나 사와야지...
비오는 주말, 느긋한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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