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이라 삼계탕 대신 보양식으로 찾은 전복돌솥밥 맛집 입니다. 일단 주차장이 넓은 편이라 좋습니다.
이렇게 오시다 보면 건물 정문이 보이실텐데 정문에는 '전복과돌솥밥' 표시가 없지만 안에 들어와서 좌측으로 보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먹고 계산하는 길에 전복장 1kg을 선물해드렸는데 냉장고에 있던 신선한 전복장을 꺼내서 그 자리에서 포장해주셨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복날이라 12시에 예약을 하고 갔는데 자리도 자리지만 음식 준비하는 시간도 있고 하니 이왕이면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메뉴는 딱 3가지인데 메뉴만 봐도 '전복'이랑 '돌솥밥' 전문점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것 저것 메뉴가 많은 곳 보다 이렇게 주력 음식만 전문으로 하는 곳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혹시 이곳에 처음 가신다면 '전복장돌솥밥'을 추천드립니다. 밑반찬입니다.
반찬들이 모두 짜지않고 깔끔하게 맛있습니다. 장뇌삼도 한 뿌리씩 와서 왠지 더 보양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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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주 중화산동 전복 맛집 '전복과돌솥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