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철이라 대하구이를 먹으러 갈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온 야키니쿠(구운고기) 전문점 우연입니다. 오픈시간 5시에 맞춰서 도착하니 거리가 조용하네요.
서신동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어서 주차는 가게 앞 도로가에 하시면 되는데 저녁 붐비는 시간에 가셔서 주차가 어려우시면 맞은 편 바로 뒤에 있는 고사평서공원 공영주차장이나 골목에서 주차공간을 찾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픈시간은 오후 5시인데 전화예약은 따로 받지 않고 방문하셔서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내부는 광고 포스터부터 소품, 접시, 가스로스터까지 일본제품들로 되어 있어 마치 현지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오사카에서 여기와 엇비슷한 빈티지한 느낌의 주점을 간적이 있었는데 가까운 곳에서 이런 분위기와 맛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강렬한 인상의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2인 세트와 스테미나라멘, 그리고 하이볼을 주문했습니다.
조금 기다리자 고기와 두부가 들어간 맛있는 된장찌개가 나오고 이어서 드라이아이스가 자욱하게 깔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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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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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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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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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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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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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원문 링크 : 전주 서신동 먹자골목 야키니쿠 맛집 '야키니쿠 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