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성못 맛집] 동네주민들만 아는 찐맛집! 그렇게 맛있을까? 했는데 그렇게 맛있습니다!

 [수성못 맛집] 동네주민들만 아는 찐맛집! 그렇게 맛있을까? 했는데 그렇게 맛있습니다!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갔는데 스시아라에 가기 위해선 산같은 언덕도 올라야하고 근처에 있는 가게들도 너무 허름하길래 그냥 동네초밥인가보다...하고 생각했었다. 가격도 큰 특색이 없었다.

배달초밥도 요즘은 인플레 때문에 가격이 저 정도하고 그래서 그냥저냥? 특히 아라신선 아라명품같은 경우엔 배달초밥의 특초밥과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특초밥인가보다~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30~밤 10:00까지고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3:00부터 4:30까지 있다. 부부 두 분이서 운영하신다는데 많이 힘드실거 같긴하다..ㅠ 가게에 들어가면 카운터쪽이나 가게 벽면은 분위기가 크게 나쁘지 않은데 왜인지 모르게 미묘하게도 동네초밥집 느낌이 난다.

이상한 간격으로 배치된 의자라던지 테이블이라던지 신기한 색깔의 물병때문인지는 모르겠다... (특히 물병은 플라스틱인 줄 알았는데 안에 스테인리스가 2중으로 있었다.

안심하고 먹어도 될듯) 메뉴판은 나무로 되어있어서 오 좋아!했는데 캘리그라피여서....따흐흑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