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기 #블챌 매일 하는 일이 병원 다니는거 밖에 없어서 매일 무언가를 쓰는게 어색하다. 요즘은 에버노트와 롬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에버노트는 아무거나 넣는 인박스로 롬은 고르고 골라 수집하고 정리하는 느낌으로 줍고 있는데 아직 암호화폐 관련 뉴스라던지 글귀나 문장 수집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선 고민 중이다. 몰스킨 노트를 샀다.
아무렇게나 휘갈길 수 있는 노트가 필요해서 샀는데 좋다. 확실히 디지털만으로는 사고를 따라잡기가 어렵다.
가끔 내가 기록한 것들을 기록만 해놓고 잊어버리는건 아닌가 하는 무서움이 들 때가 있다. 이것도 일종의 강박인가 싶다.
체계를 빨리 세워야지....
한의원에 다녀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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