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acmsmith, 출처 Unsplash 카카오 브런치 스토리에 화, 목, 토 요일마다 수영에 관한 이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절약에 관한 이야기를 올리기 위해서 새로운 내용으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절약에 관한 첫 번째 글이라 신혼 초에 왜 아낄 수밖에 없었는지 그런 글을 한 편 썼는데 조회수가 2000을 넘겼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 기쁘면서도 기분이 참 묘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제가 쓴 글 편당 조회수가 100을 넘겨본 적이 없거든요. 제 글을 클릭해 보신 분들 중에서 몇 분이나 끝까지 제 글을 읽어주셨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수영 이야기를 쓸 때보다 조회수가 왜 높게 나온걸까....
제목이 자극적이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조회수가 많은 것에 비해서 라이킷 수는 20 정도 밖에 되질 않아요. 당연히 20도 저한테는 많은데 조회수 대비 라이킷이 적은 것 같아서 독자들이 기대하고 온 내용과 어떤 게 달랐을까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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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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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카오 브런치스토리 조회수가 2000을 돌파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