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uj, 출처 Unsplash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 새벽에 수영가서 열심히 운동도 하고 왔는데.. 왜 제 기분이 처질까 생각해 봤는데...
굳이 이유를 찾아보자면 해야 할 일들은 많은데 아이들은 아프고 남편은 이탈리아로 출장을 갔고 토요일에 대학원은 시험이 있고... 쉬고 싶은데 계속 못 쉬고 있으니 그런 것 같아요.
마음 편히 친한 사람 만나서 와다다다다다다 수다 떨고 싶어요. 그렇지만 다 방법이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유 노래를 들으면 좀 나아져요. 몇 곡 듣다가 대학원 수업 들으러 출발하려고요.
기분도 꿀꿀하니 기분전환 겸 빨간색 가디건 하나 걸치렵니다.
^^...
마음이 울적한 날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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