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대디 입니다. 오늘 해외 출국이라 공항에 있습니다.
요즘 난리죠 skt 유심사태. 공항에는 물량이 있다해서 갔는데 실상은 이렇습니다.
실제로는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일단 skt대리점에서도 유심때문에 줄 서 있는걸 많이 봤는데요, 당일 출굴 항공권을 보여줘야지 줄을 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분노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해외여행 수요가 많은 이 시기 대기가 이렇게 긴데 대응이 느린점(너희 때문에 줄을 또 서야하나) 물론 안서고 안 받아도 되지만 할꺼면 제대로 해야지 - 너희 때문에 시간 관리가 중요한 공항에서 이렇게 줄을 서야 한다는 점(번호표를 주던가…) - 가장 화나는건…유심 교체 서비스?? 서비스의 정의가 뭘까요 “생산된 재화를 운반ㆍ배급하거나 생산ㆍ소비에 필요한 노무를 제공함.”
지금 skt가 하고 있는 것이 우리가 제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보상을 받는거 아닌가요? 마치 우리가 꼭 해야하는게 아닌데 skt가 제공하는 것이 필요해서 줄을 서서 받는 느낌을 주...
원문 링크 : SKT 공항 유심 후기(분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