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대디입니다. 오늘은 요즘에 연말이 되가면서 핫한 주제이죠.
희망퇴직입니다. 오늘 회사 분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55세쯤되면(그거도 대단하지만) 누구나 희망퇴직 제안이 온다.
그때 나가는게 맞나, 버티는게 맞나의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고려 요소들이 있지요.
임금 피크제도 있고, 그래도 돈 버는게 맞을지도 그렇고 등등. 과연 뭐가 맞을까요.
답은 없지만 장단점 등을 알아볼까합니다. 먼저, 정말 그렇게 많은 회사가 희퇴를 받나?
네.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그 수가 체감상으로는 작년보다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아마 작년보다 상황이 안 좋아져서 그렇겠지요? 기사나 다른 사이트에서 공유 받은 리스트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팩트 체크가 더 필요하지만 어느정도는 맞는 이야기 같아요) 인터넷에서 본 항목들 이렇게나 많이들 희망퇴직을 받는다고 합니다. 물론 생각해보면 희망퇴직은 언제나 있었지만 이렇게 보이는건 또 생소하네요. 13번의 SK온도 이번...
원문 링크 : [일상] 기업들의 희망퇴직들이 매우 많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