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또다시 시작된 버튼 집착

 또다시 시작된 버튼 집착

버튼에 대한 집착이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음악 장비들을 탐닉할 때부터 였을까.

처음 전자오락실에 갔었을 때부터였는지도 모르지. 어쨌거나 여전히 난 좋은 버튼을 보면 누르고 싶어 안달이 난다.

좋은 버튼이란 어떤 버튼인가. 디터 람스가 브라운 사에서 만든 가전제품들의 버튼이야말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디터 람스가 디자인한 버튼은 분명하게 그러나 과하지 않게 솟아있고 누르기 편하게 윗면이 오목하다. 완벽한 위치에 정갈하게 자리 잡은 버튼들은 대체로 무채색인데 가장 많이 쓰는 버튼에 포인트 컬러를 입혀 지루함을 깨버린다.

무엇보다 누르면 작동한다는 본질적인 메시지를 강렬하게 뿜어댄다. 요즘은 있던 버튼도 액..........

또다시 시작된 버튼 집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