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FX 끝내준다. 2.
특히 기동대 메카닉 디자인이라든지, 클럽 씬, 업동이 작살 액션 션은 정말 훌륭해. 3. 비주얼은 어느 정도 됐으니 앞으로는 오디오도 신경 써줬으면 (붕 떠있는 더빙) 4.
캐릭터 설명이 심각한 수준이라 '어라 갑자기 왜?'라고 따지기 시작하면 영화 끝까지 못 본다. 5.
악당이란 자고로 '저놈을 어떻게 이겨' 같은 느낌이 나야 하는데 여기 악당은 나올 때마다 하품이 나온다. 6. 태호(송중기)의 신파 씬은 보다가 결국 빨리 감았다. 7.
태호네 부녀 관계는 그렇게 처절하게 그려놓고, 꽃님이네 부녀 관계는 남보다 약간 더 친근해 보이는 정도? 8.
그런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정이 가는 승리호..........
승리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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