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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더 연장된 서울 주요 재건축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더 연장된 서울 주요 재건축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된 서울 주요 재건축 아파트 압구정동·여의도·목동·성수동 등 서울의 주요 재건축 아파트 단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년 더 연장됐습니다. 당초 이 지역들은 오는 26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만료될 예정이었습니다.

해제해달란 요구는 빗발치고 있지만, 기사에 따르면 재건축과 대규모 개발 등을 앞둔 상황에서 규제를 풀면 가격이 불안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내년 4월 26일까지 해당 구역의 재건축 단지들은 오는 26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번 재지정으로 내년 4월 26일까지 1년 더 토지를 거래할 때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곳은 총 4.57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지구 24개 단지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 지구와 인근 16개 단지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지구 14개 단지 성동구 성수동 전략정비구역 1~4구역 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일정 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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