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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BTS의 옛 기획사 건물 배우 김우빈에게로 가다

 137억 BTS의 옛 기획사 건물 배우 김우빈에게로 가다

137억 BTS의 옛 기획사 건물 배우 김우빈의 품으로 배우 김우빈ㅣ에이엠엔터테인먼트 그룹 BTS의 기획사이죠? 지금은 하이브이지만 예전에는 빅히트였는데요, 이 빅히트뮤직의 옛 사옥을 배우 김우빈씨가 사들인 것을 확인됐습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우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명의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건물을 매입했는데요, 이 건물은 빅히트뮤직이 과거 통으로 임차해 쓰던 곳이었다고 해요~빅히트뮤직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이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해당 빌딩.

/사진 출처 =카카오맵 예전 BTS 영상에서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김우빈은 3월29일 부동산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석달 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습니다. 매입가는 137억원이었고요, 62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건물에 채권 최고액 74억4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되어 있습니다.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되어있고요, 대지면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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