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휘성은 데뷔 앨범
당시 휘성은 이미 예정되어 있던 단독 콘서트를 진행 중이었고, 방송사는 이례적으로 콘서트 현장을 이원 생중계하며 그의 무대를 전했다. 그리고 바로 그날, 2002년 7월 20일, MBC 생방송 음악캠프에서 휘성은 신인가수로서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1위 후보는 월드컵 열기 속에서 국민밴드로 급부상한 윤도현 밴드의 '사랑 TWO'와 휘성의 '안되나요'였다. 치열한 접전 끝에 트로피의 주인공은 휘성이 되었다. 1위 소식을 콘서트 현장에서 전해 들은 그는 감격을 주체하지 못하고 엉엉 울...
원문 링크 : 2002년 7월 20일 - 휘성 첫 1위 하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