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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새코너 '부담식당'

 개그콘서트 새코너 '부담식당'

※ 먼저 포스팅을 작성하기에 앞서 해당 글은 '부담 식당' 코너를 비판하기 위해 작성한 글이 아니며, 방송을 본 개인적 소횔르 적은 글임을 알립니다. [새코너] 1분도 있으면 안되는 호프집ㅋㅋㅋㅋㅋ '부담 식당' [개그 콘서트/Gag Concert Ep.1123] | KBS 250525방송 지난 일요일,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부담식당'을 봤다.

이 코너는 장사가 잘 안 되는 소상공인의 현실을 그린 꽁트 형식의 코미디다. 대충 이런 설정이다.

'부담식당'이라는 상호의 가게가 나오는데, 손님은 없고 가게는 텅텅 비어있던 중 손님이 한 명 오니 온 직원이 잔뜩 기대에 부풀어 오버하는 모습들이 웃기면서도 짠하다. 근데 이거 나처럼 오프라인에서 장사를 해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편하게 보지는 못 할수도 있을 것 같다.

장사가 안 되니 알바도 못 쓰고 가족끼리 버티는 모습. 몸이 아파도, 중요한 약속이 있어도 가게 문을 못 닫고 지키고 있어야 하는 상황들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