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일기 인삼 씨앗을 샀다. 응?
그 인삼이 맞다. 용삼이 인삼 씨 삼.
전말은 이렇다! 구글링을 하다 '식물의 그림과 편린'이라는 블로그를 들어가게 됐다.
아래 게시물은 정말 추천한다. 아주 유익하니까.
집에서 바나나 키우기 오랜만(?)에 주제가 있는 포스팅으로 돌아왔습니다.
포스팅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런저런 핑계... blog.naver.com 이 블로그 주인장님을 '식물계의 백종원'이라고 소개하련다. 쉽고 자세한 글로 어엿븐 어린 백셩들을 계몽시켜주는 그런 분.
어느 날 '우리 다 같이 미나리를 키워봅시다!'라고 말하면 다음날 동네마트 미나리가 품절되는 그런 '파워'블로거...
아무튼, 글이 너무 찰지게 웃기고 재밌어서 블로그에 몇 안되는 글을 정주행하게 된다. 거기서 내 눈을 사로잡은건 인삼키우기. 6년동안 반려삼을 함께 키워보자는 작년 게시물을 보고 홀려버렸다.
상급 드루이드 퀘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얼마 전 중급 퀘스트 설문을 했던 것 같은데 느닷없이,...
원문 링크 : 한진택배가 늦어서 배송 중에 씨 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