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폴라의 신발리뷰입니다 예전에는 신발리뷰를 참 많이 했는데 지네마냥 신발이 15켤레~20켤레가 넘어가자 소비를 중단하고 빨리 신발을 퇴역시키고자 마음먹었네요 그래서 시험해보고 싶은 신발이 많았음에도 참고 버텼는데 도저히 이건 못버티겠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질렀습니다ㅋㅋㅋㅋㅋ 불굴의 강자 프로스펙스 x40은 ‘야야 나 아직 안죽었거든?’이라는 표현을 명백히 보여줄 정도로 뛰어났습니다 그 이후 폴라도 여러 신발을 매장가서 시착도 해보고 프로스펙스 신발도 6~8켤레 정도 구매하고 사용해봤지만 도저히 예전의 x40의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다시금 만족시켜줄만의 신발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했습니다 ‘프로스펙스 크로스엑스’라는 신발이죠 예전부터 폴라는 트레킹화와 경등산화를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트렉스타, 네파, 프로스펙스, k2, 등 수많은 신발들을 보았고 직접 아울렛에 찾아가서 여러 켤레 시험을 해보았으나 러닝화를 주로 신던 폴라에게는 성능이 매우 아쉬운 편에 속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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