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is_오모니의 일침 살짝 다른이야기 하다가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폴라가 정말 싫어하는 행위중에 하나는 더럽게 다니는 겁니다 실제로 폴라가 결벽증 까지는 아니여도 여름에는 샤워를 4번~5번 겨울에는 샤워를 2~3번정도 하는데 그 이유는 샤워 자체가 심신의 안정을 주고, 무엇보다 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하는 경우 당연히 운동이 끝나고 샤워를 해야하며, 일상생활중에 낀 더러운 세균들과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 한번 저녁에 자기 전에 한번은 꼭 합니다 폴라가 정말로 충격을 받은건 운동을 열심히하고 땀이 잔뜩 흘려있는 상태에서 물로만 대충씻고 나가버리는 분, 샤워타올을 사용하지 않아 등까지 씻지 않으시는 분, 등 기본적인 위생상태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본인은 씻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진짜 냄새납니다 특유의 유분이 낀 냄새는 역하며, 특히 등을 안씻으시는 분들은 더욱 냄새나니 신경을 써주면 좋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본인의 체취의 냄새에 익숙해 맡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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