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 갔다가 '미송화 버섯' 발견 예전에 송화 버섯의 식감이 좋다길래 구매해보려고 기웃거렸던 기억이 나서 후다닥 달려갔다 시식 한번씩 해보고 500g 구매 20,850원 서비스로 조금 더 주셨다는데 아마 두어개 정도 넣으신듯? 손바닥 반만한 크기의 버섯이다 집에 오자마자 구워 먹으려고 썰었는데 다른 버섯과는 확실히...
다른 두께 친구가 기름에 챱챱 노릇-하게 구워주었는데 레시피는 기름과 소금이면 끝 버섯 머리 부분은 표고 버섯의 진한 향과 맛이 느껴지면서 부드럽고, 기둥은 쫄깃하다 소금참기름장을 만들어서 콕콕 찍어먹으니까 고소한 맛까지.. 굽지 않고 남은건 키친타월에 올려서 냉장실에 보관 해두고 - 나중에 또 먹어야지.
가격대가 높으니 자주 먹기에는 부담스럽지만.. 특별한 날에 구워 먹으면 좋을듯.
나중에 부모님께 보내드려도 좋아하실 것 같다...
원문 링크 : 송화 버섯 구이 /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