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 밤새 그치지 않고 내렸는지 하얀세상이 되어 있는 아침 료칸 체크아웃이 10시라 조큼 피곤했는데, 눈 오는거보고 달려나갔다 히히 설국에서의 마지막 아침인데 이렇게 예쁘게 펑펑 눈이 오다니... 어제 료칸에 올라오면서 봤던 도로에 깔린 따뜻한 분수(?)
는 이미 진행 중이어서 차가 다니는 길은 눈이 하나도 쌓이지 않았다. 대신 걸어다니려면 부츠필수,, 에치고유자와 역 일본 949-6100 Niigata, Minamiuonuma District, 湯沢町大字湯沢主水242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눈이 오는 에치고유자와역 전경을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
히히 다시 온 에치고유자와역. (어제 친구가 잃어버린 도쿄와이드패스 문의하러 또 왔었던건 비밀..ㅎㅎ 결국 역무원도 여기서 잃어버린거면 찾아보거나..
재발권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하여 그나마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신칸센 편도를 자유석으로 재발권했다고한다..^^) 다음 숙소 체크인 시간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