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좋아하는 도시 부산. 인프라도 좋은데 바다까지 있고, 정말 낭만있는 도시다 그래서 2-3년에 한번씩은 오는 것 같은데, 3년 전인 22년도에 방문했다가 계속 생각났던 집이 있다.
그땐 그냥 부산역이랑 가까워서 찾아서 먹었는데,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게 아쉬울만큼 중독성있고 맛있었던 #초량돼지갈비골목 에 위치한 #은하갈비 은하갈비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중로 8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중로86 / 051-467-4303 매일 11:00- 22:00 (매달 둘째주 화요일 휴무) / 포장가능, 주차가능 (매장 앞 3대정도가능) *근처 주차장 : 맞은편 동신주차장(민영)가능 - 조금 협소한편/ 카카오T초량동주차장 추천! 3년 전엔 기차시간에 맞춰야해서 저녁에 방문했음에도 양껏 못 먹었는데, 이번에는 또 일정이 조금 안 맞아서 점심에 방문했다.
뭔가 돼지갈비는 소주한잔 하면서 저녁에 먹어야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말이지... 돼지갈비골목의 초입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