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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8일-28일 튀르키예 자유여행 기록/파묵칼레/ (4일차)

 2022년 12월 18일-28일 튀르키예 자유여행 기록/파묵칼레/ (4일차)

이날은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에 가는 날이었다 파묵칼레 가는 버스 일단 파묵칼레에 가기 위해선 안탈리아 버스 터미널로 이동해야한다 그 후에 데니즐리행 버스 탑승! 편도 8000원 정도로 기억함 물 제공 버스 승무원이 돌아다니면서 표 검사도 하고 간식도 주고 물도 준다 데니즐리까지는 편도 4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새벽 일찍 출발하는걸 추천한다 일찍 일어나서 버스에서 자는게 좋다 파묵칼레행 작은버스 데니즐리 터미널에 도착하게 되면 1층으로 달려서 파묵칼레행 버스를 찾아 나서면 된다 작은 버스인데 버스 꽉 찰때까지 출발을 안한다 편도 2000원으로 기억함 그리고 한 30분-1시간이면 파묵칼레에 도착한다 파묵칼레의 뜻은 튀르키예어로 파묵이 목화를 뜻하고 칼레는 성을 뜻하므로 목화 성이란 뜻이다.

물속에는 석회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좋다. 위키백과 라고 하네요.

파묵칼레 근처 돌쌓기 파묵칼레 입장료는 인당 15000이다 터키 물가 치고 비싼편.. 하지만 뷰가 끝내주기때문에 아까워하지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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