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여행 3일차.. 이스탄불에서 안탈리아로 넘어가는 날이다 일단 아침은 카이막으로 산뜻하게 시작 (백종원 아저씨가 찬사를 보내던 현지 카이막.!)
카이막 카이막과 우유, 홍차 빵은 무료제공이다 그리고 식후 숙소 근처 카페에 들렸다 위치는 기억은 안나지만 커피맛과 디저트 맛은 아직 생생한.. 커피는 잔당 3000원 정도로 기억한다 이렇게 카페 밖에 앉아서 마셔도 된다(매연주의) 커피를 마시고 나서 베이욜루 구경도 해보고 근처 성당도 둘러보고 또 점심을 먹었다 케밥집이었는데 우연히 찍힌 사장님 맛집은 아니었지만..
케밥 인당 3천원꼴로 기억 안타깝게도 이스탄불-> 안탈리아 공항, 비행기 사진이 없다 안탈리아로 가기 위해서 사비하궥첸 공항에 가야하고 거기서 국내선 비행기로 타야한다 수하물 규정은 인당 15kg까지는 무료였던걸로 기억..! 숙소는 하드리아누스 문 근처에 위치한 곳으로 잡았고 안탈리아에서 제일 무난한 위치였던걸로 기억한다 숙소 근처 고양이 역시 어디든 고양이가 많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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