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들의 든든한 방패막이이자 자영업자 종합 보험 전문가, 더파트너스 이민재 팀장입니다.
"이미 가입했는데 왜 과태료가 나왔냐"는 연락을 간혹 받습니다. 보험을 들었는데 왜 과태료가 나왔을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증권에 C코드 일련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채 계약이 됐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그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드리겠습니다. 식당 재난배상책임보험은 가입만으로 끝이 아닙니다.
C코드 번호가 증권에 찍혀야 의무가입으로 인정됩니다. 식당 재난배상책임보험이란 무엇인가요 2017년부터 시행된 법적 의무가입 보험입니다.
화재·폭발·붕괴로 제3자에게 발생한 대인·대물 피해를 보상합니다. 국가가 의무화한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음식점에서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가 크고, 사업주 혼자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보장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인명 피해: 1인당 최대 1억 5천만 원, 인원수 제한 없음 재산 피해: 최대 10억 원 과실 유무 관계없이 보상 종업원과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