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외식을 하거나 외출을 하게 되면 어디 멋진 카페가 있나 찾아보고 가보는 게 일상인 거 같다. 가격도 만만치 않아 한 끼 밥값이랑 비슷한 곳도 많지만 요즘은 그런 걸 크게 따지지 않는 분위기인 거 같다.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좋으면 가족 단위로도 카페를 많이 찾는 것 같다. 우리도 언니랑 점심을 먹고 카페를 찾아 행주산성 쪽으로 갔다.
우리가 찾은 곳은 행주산성 베이커리 카페 더츠커피팩토리, 도착하고 보니 주차할 곳이 없다. 주차공간이 많지가 않아서 이미 다 차 있었고, 다른 카페를 찾아갈까 생각도 했었다.
그러다 카페 앞 집 옆에다 일단 주차를 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아직 공사 중이라 입주를 하지 않은 것 같았다.
근데 조금 지나서 빈자리에 다시 주차를 했다ㅎㅎ 아무래도 남의 집 옆은 좀 그래서... 카페 외부 겨울이라서 나뭇잎도 다 떨어지고 가지만 남았지만 그래도 소나무는 푸르다.
그래도 날씨도 맑아서 좋은 날이었다. 멋진 소나무.
간판이 없다면 그냥 가정집 모습이다.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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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베이커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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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카페
원문 링크 : 행주산성 베이커리 카페 더츠커피팩토리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