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기는 사이판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선물이다. 마카다미아 초콜릿, 프레첼 모양의 초콜릿, 찻잔이다.
아기가 있는 집이라 짐이 꽤 많았을 텐데 마음이 고맙다. 고디바 초콜릿을 입힌 프레첼, 원래 고디바 초콜릿이 맛이 있었지!!!!!
만 아직 좀 남아있다. 그냥 맛만 보았다.
언젠가 한 번에 다 먹어 치울 수도 있다. 지금은 안당겨서...
안 먹다가도 어느 순간 한 번 먹으면 그냥 다 먹어 버릴 수도 있다. 영양성분표도 참고하시라고 ㅎㅎ 상자 안, 금색 봉지에 들어있다 초코 가득 입혀진 과자 ㅎㅎ 단짠단짠이다.
내가 좋아하는 마카다미아가 들어 있는 이 초콜릿은 두 번 만에 다 먹었다. 물론 몇 개 안되지만 참아야 했다.
그냥 마카다미아만도 사 먹지만 자주는 아니다. 사놓으면 자꾸 많이 먹게 되기 때문이다.
마카다미아의 존재감을 조금 더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그래도 역시 맛있다.
ㅎㅎㅎ I LOVE SAIPAN... 우리가 사이판에 가서 쇼핑 갔을 때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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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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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이판
원문 링크 : 사이판 기념품 선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