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포도. 그린캐비어, 또는 씨그레이프라고 부르는 옥덩굴류 해조의 일종이라고 나무위키에 나와있었다.
바다포도를 처음 본게 일본 TV 를 볼 때였다. 초록초록하고 동글동글한게 청포도 같은게 너무 예쁘도 톡톡 터질것 같은 식감이 먹지 않아도 느껴지는것만 같았다.
저걸 언제 먹어 볼 수 있을까? 싶었다.
그런데 엊그제 TV를 보는데 바다포도가 나왔다. 저거 일본 TV 에서 봤을 때 궁금했었다고 했더니 딸이 그거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다고 하면서 궁금하면 먹어 보라고 주문을 해줬다.
이미 SNS에서 유행한번 하고 지나갔다고... ㅋㅋㅋ 젊은이들의 유행이라 몰랐다.
그리고! 오늘 오후에 배달이 왔다.
거의 익일 발송해준 것 같다. 스티로폼 상자를 여니 관자 한 봉지와 바다포도 두 봉지가 들어 있었다.
이렇게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다니..... 이건 베트남산이다.
베트남에서는 옥덩굴이라고 하나보다 골든킹 바다포도의 패키지는 이렇다. 내용물을 꺼내보니 작은 두 봉지가 나왔다, 시커멓다.ㅎ 4칼...
#
바다포도
#
바다포도맛
#
바다포도후기
원문 링크 : 바다포도 내돈내산 솔직 맛 후기 - 처음 먹어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