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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아몬드 버터 후기 - 임페리얼 아몬드 버터

 내돈내산 아몬드 버터 후기 - 임페리얼 아몬드 버터

홈쇼핑에서 처음 봤던 아몬드버터. 아~ 저런것도 있었구나 했었다.

한 번 사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집에 있던 땅콩버터를 다 먹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홈쇼핑에서 또 아몬드버터를 팔고 있었다.

웬만하면 처음부터 대량으로 사지 않는데 아몬드버터는 그냥 샀다. 세 병씩 들어있는 두 상자가 배달되어 왔다.

일반 부드러운 아몬드버터 세병 그리고 알갱이가 씹히는 아몬드 버터 크런치 주황색 라벨이 붙어있는게 임페리얼 아몬드 버터 스무스 초록색 라벨이 임페리얼 아몬드 버터 크런치 임페리얼 아몬드 버터 스무스를 한 숟가락 떠 보았다. 그냥 보기에도 매끄러운게 부드러워 보인다.

크런치는 엄청 꾸덕하다. 아몬드 알갱이도 많이 들어 있다.

아쉬운대로 집에 있던 식빵에 발라서 먹어봤다. 아잉~~~ 엄청 뻑뻑하다.ㅎㅎㅎ 먹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아무런 간이 되어 있지 않아서 맹맹하니까 더 맛이 없었다. 원래 먹던 땅콩 버터는 짭짤한 맛이 있어서 심심할 때 맨 입에 먹기에는 짠맛이 강해서 안좋았는...